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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AP VES로 시각화 비즈니스 확대… 모바일 위한 솔루션 제공 및 개발 계획
2013-04-28 23:28 1784

 

기업 시각화 기업인 라이트 헤미스피어(Right Hemisphere)가 SAP에 인수되면서 라이트 헤미스피어의 국내 비즈니스를 진행해 온 라이트커넥트코리아(http://www.rckorea.net)가 SAP의 파트너로서 변화를 맞고 있다. 라이트커넥트코리아는 기업의 의사결정을 향상시키고 모바일 환경에 대응하는 솔루션 제공과 기술 지원을 통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.

■ 정수진 기자 sjeong@cadgraphics.co.kr

SAP는 지난 2011년 9월 엔터프라이즈 시각화(visualization) 솔루션 전문 기업인 라이트 헤미스피어(Right Hemisphere)를 인수하고 SAP VES(Visual Enterprise Solution)라는 브랜드로 자사의 포트폴리오에 포함시켰다.

이에 따라 라이트 헤미스피어 솔루션의 국내 판매 및 기술 지원을 진행해 온 라이트커넥트코리아(RCK)는 SAP의 파트너로서 SAP와 협력해 세일즈 및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.

라이트커넥트코리아 기술부의 최성일 부장은 `SAP의 브랜드 인지도과 라이트커넥트코리아의 기술력을 결합해 고객들에게 더욱 이점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.`고 소개했다.

SAP VES는 150가지 이상의 2D/3D 데이터를 경량화하고 JT, DWF, DXF, PDF, PPT, HTML 등 다양한 포맷으로 변환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. 경량화된 데이터를 통해 기업 내에서 제품 데이터 공유 및 협업 프로세스 개선이 가능하고, 작업지시서나 제품 홍보 자료, 교육/유지보수 자료 등의 제작과 배포에도 활용할 수 있다. 또한 ERP와 PLM 등과 연계해 전사적인 시각화 및 분산 데이터의 통합 관리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.

SAP VES는 포괄적인 엔터프라이즈 정보의 시각화에 사용될 수 있도록 정보와 시각화를 연결하는 방향으로 발전할 것으로 보인다. 예를 들어 자재의 위치나 코드를 관리하는 ERP에 시각화를 접목하면 생산 파트의 자재 요청을 ERP에서 관리할 때 정확한 제품 정보를 찾지 못해 생기는 오류를 막을 수 있다.

최성일 부장은 “SAP VES는 SAP의 기존 CAD 통합(Integration) 모듈에서 부족했던 시각화 부분을 보완함으로써 SAP의 PLM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”이라고 설명했다.

 

출처. 캐드앤그래픽스 링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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